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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의도 떠오르는 맛집






여의도 떠오르는 맛집을 가봤어요
(소람스 기준)


일단 ,
퀄리티가 막 뛰어나지 않지만 가격대비 괜찮은 스시바 '아루히'
오픈한지 3달됐는데 몇번의 실패끝에
한달전 예약해서 지난 토요일 저녁 먹어보았다


아 디너 오마카세 35000원이요 (가격 너무 착함)








테이블 세팅& 계란찜이 곧이어 나온다


사(케)알못이라 비루를 시켜봅니다
산토리.
(나마비룬줄 알았는데 병비루 )










사장님 친구분이 보령 ? 보령이 바닷가에요 ?
아무튼 충남쪽에서 보내주신 조개랍니다
좋은 친구 두셨어요

오도독오도독














광어가 나옵니다
사실 소람스는 스(시)알못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
(왜갔니..ㅋㅋ)

무난합니다 






광어지느러미



토치로 살짝 그을렸네요
확실히 지느러미가 맛.. 있는건 알아요..

근데 이집 간장이 너무 거슬려요
자극적인 ?
싼맛이 난다고해야하나 ?
간!!!!!!!!!!!!!!!!!!!장!!!!!!!!!!!!!!!!!!!!!!!!!!!
이런 맛이나서 스시를 약간 방해하고있어요(실은 많이)










해삼도 내어주십니다
이 그릇
저번에 오타루의 '쿠키젠' 갔을때도 이런 보테가베네타 같은 접시가 나왔었는데
뭔가 이런 접시가 회를 더 돋보이게 하나봐요!?


해삼은 못먹어영 ^^










숙성참치


제가 실은 드라이에이징이니 웻에이징이니 하는 숙성시킨 소고기도 못먹어요..
(뉴욝가서 울프강스테이크 가서 못먹... 었다고 할 순 없지만 돈아까워서 꾸역꾸역 먹은 슬픈 기억이..)

아무래도 가격이 낮다보니 신선한 참치를 쓸 수 없어서 적당한 참치를 숙성 시켜서 내는것 같아요
뭐 가격 생각하면 무난무난  















총알오징어



빵야빵야


이건 나쵸랑 합쳐서 한접시 나왔어요
아주 고소한 내장이었어요..










마끼 1


중간중간 전복내장밥이라던가
마끼2 라던가 밥이 들어간 접시도 종종 나왔는데
맛없을 수가 없는 맛이죠 ㅎㅎ




아루히는 요정도만 올릴께요 (뒤에 단새우라던지 오징어.  기타등등 나옴) 
보통 15피스 +알파 라고 하시던데 ㅎㅎ
술을 드시면 거기에 맞춰서 몇피스 더 내주신다고하네요
헌데 저는 맥주만 신나게 두병 마셔서 ^^ 안맞춰 주셔두 되영
사장님 프렌들리하게 응대도 잘 해주십니다
가격이 가격인지라 미친 마시써!!!!!!!!!!!!!!!!!!!!!! 와!!!!!!!!!!! 여긴 꼭 가보세영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은 아니지만
초밥이 먹고싶다 !? 할때 부담없이? (초밥에 부담이 없으면 맛이가 없겠져 ㅜ )
들릴 수 있는 집ㅇ이지만 한달전에 예약해야... 하... 는.... 핫플............

아무튼 잘 먹었습니다 ^,.^










여의도에 브루클린 더 버거조인트가 생겼어요 !!!!



수요미식회에 나오고 가보고싶었는데
서래마을이라는둥 신사동이라는 둥 해서 갈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^.^
뙇 ! 하고 생겼네요 오예(덩실덩실)


가보도록합니다
ifc몰 정문 맞은편 (빌리엔젤과 같은 건물이에요)
국제금융로 2길 24(여기가 뭔 생명빌딩이었더라...)










귀여운 그림이 그려진 커트러리 포장지
ㅋㅋ 손으로 먹는게 맛있답니다












브루클린웍스였나
이게 시그니쳐 메뉸가요


치즈스커트 시키려다가 걍 기본으로 시켜봤어요
패티는 140g과 200g으로 시킬 수 있는데
저는 140, 나쵸는 200g시켰는데
나쵸가 140g이 더 발란스가 맞다고 하네요






ㅎ..ㅏ...
근데 여기 감튀 왝케 마시써영 ?
이거슨 그냥 일반 기름에 튀긴게 아닌거같아요
기름이 특별한거같은데 엄청 고소하고 맛있어요
나 여기 감튀먹으러 가고싶ㄴ ㅔ

버거는 적색양파가 두툼하게 썰려있는게 특이했어요
토마토 상추 베이컨 다 들어가서 아주 건강하면서도 발란스가 적당하게 맞네요
근데 나쵸는 쉑쉑이 더 맛있다고함 ?
쇅쇅패티는 약간 얇고 입자가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?
여긴 제법 단단해요 패티가
그리고 건강한 맛이어서 별로 기억에 안남아요
먹을때는 음 발란스가 좋쿤 맛있네. 하고 와구와구 먹었는데
집에와서 생각해보니까 감명깊은 느낌은 아니었어요

집에서 티비보다가 갑자기 나쵸왈
''쉐구쉑이 더 맛있는거 같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''
왠 뚱딴지같은소리 ?

아무튼 이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
저는 좋았지만
나쵸는 쉑잌쉑이 더 자극적이어서 맛이 기억이 난다고 하네요
근데 여기 감튀 이렇게 맛있어서 어쩌냐 ?









더럽지만 건강한 단면 ^^


적색양파가 두껍고요
패티도 단단해요




소람스는 맛있게 먹을려고 손으로 먹었답니다
(나쵸는 200g짜리 패티여서 턱 빠질뻔 했다고합니다 제법 볼륨감있어요)




그리고 소람스가 만두도 좋아하지만
칠리도 좋아해서 단품으로 시켰는데 (사진없음 ㅜ ㅠ )


약간 짭짤하고
풍부한 암내가 나는 맛있는 칠리가 나왔답니다
남으면 포장해갈려고했는데 다먹고옴. ... 후.. ..








아무튼.
소람스기준의 !?
나름 핫하다는 ?
여의도 맛집 소개를 마칠께요




맛있는 음식은 소람스를 춤추게 한다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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